‘호국보훈의 달’…선열의 충정 기리는 활동 앞장

  • No : 1690
  • 작성자 : 한국자유총연맹
  • 작성일 : 2017-06-05 15:48:02

◊김경재 총재와 이학용 서울시지부 회장, 본부 임직원 지부 회원들이 6월 5일 국립서울현충원 충혼탑을 참배
하고 있다.


김경재 총재와 이학용 서울시지부 회장을 비롯한 본부 및 서울시지부 임직원 150여 명은 제62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참배, 충혼탑에 분향하고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김경재 총재는 현충원 방문록에‘한국 자유민주주의는 우리가 지킨다’라고 기록하고,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이를 이어받아자유민주주의수호에 연맹이 헌신해 나가자고당부했다.
연맹은본부와전국의시∙도지부및시∙군∙구지회에서6월‘호국보훈의달’을맞아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국가유공자들의 뜻을 이어받아 나라사랑의 참뜻을 일깨우고 안보의식을 튼튼히 하기 위한활동에적극나서고있다.
본부와시∙도지부및시∙군∙구지회는 1일부터 자유센터(회관) 와주요장소에‘선열들의호국정신 국민통합으로 보답하자’등의 현수막을일제히게시하고있다.

서울 송파구지회는 5월 29일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방문, 충혼탑을 참배한 후 장군묘역에 꽃을 꽂아드리고 청소를 하는 등 전국 각지의 현충시설 참배와 묘역 정화, 현충일 방문객 음료 지원 등의 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6월‘호국보훈의 달’을 계기로 연맹이 매년 개최해 온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 본선은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영향으로 시∙도지부 예선이 연기됨에 따라8월이후에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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