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20일 충복도지부 제12대 회장으로 공식 취임, 공식업무를 시작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김진현(76) 회장에게 도지부의 향후 운영방안과 구상, 새로운 비전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기사더보기 : http://www.kffnews.or.kr/news/article.html?no=22782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