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지회는 지회회원과 안양시 일반시민을 포함해서 총 86명이 버스 2대로 안전하고 뜻깊은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안내보좌 중사 2분의 안내에 따라 2팀으로 나누어 서해수호관을 견학하였습니다.

서해수호관에서 가장 마음 아팠던것은 엄마의 바다라는 영상이였습니다. 목숨값으로 나온 위로금을 "내가 어찌 쓸 수 있겠냐"며 전부 기관총(3.26기관총)을 사게 기부해주신 해군의 엄마가 나오셨습니다.

다음으로 본 천안함함대의 두동강난 참상에서 목숨을 잃은 46명의 장병들을 우리는 꼭 기억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으로 본 현충사에서는 충무공이순신장군의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마음깊이 세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항상 우리나라 해역을 지키는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안보와 자유를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황인경지회장님의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