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지회2026년 3월9일 영동군지회, 충렬사로 안보견학을 다녀오다!

  • No : 27726
  • 작성자 : 영동군_사무국장
  • 작성일 : 2026-03-09 13:25:16
  • 분류 : 영동군지회
  • 조회수 : 154
  • 추천수 : 0

영동군지회는 2026년 3월 8일 일요일 경상남도 남해군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습니다. 



불패의 상징, 민족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모신 충렬사와 


산업화 시대, 조국의 경제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파독 간호사분'들이 모여 이룬 독일 마을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안보견학에는 영동군 지회 35명의 회원님께서 참여하셨습니다. 

(특우회 15명, 여성회 12명 청년회 6명 사무국 2명 )



우리가 총,칼을 들고 싸워야만 안보 위기가 아닙니다. 

경제적인 위기도 넓은 의미의 안보 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 타격과 미국의 미사일 포격으로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안보 위기 뿐 아니라, 경제 안보에도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싸워 지지 않는다! 유비무환의 태세로 어떤 어려움도 이겨내겠다고 한

우리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다시 생각해 보고, 현실의 문제를 다시 되돌아 보는 하루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조국이 어려울 때, 

먼 나라 독일로 가 광부로 간호사로 쉬지 않고 일했고, 

그 임금을 다시 조국과 가족을 위해 송금했던, 

본인은 어렵게 살더라도 허리띠 졸라가며 가족을 위해 희생하셨던 

그분들이 세월이 흘러 조국으로 돌아와 모여 살았던 곳이 지금은 독일마을이라는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안중근 열사 같은 영웅이 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내 개인의 이익이 조국과 민족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그것 또한 현실을 살아가는 

'장삼이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일 것입니다. 

우리 후손들이 그 노고를 인정하고 존중할 때만이 우리 민족의 기상도 함께 올라갈 것입니다. 


오늘 우리 영동군지회는 충렬사와 독일마을을 방문하여 정말 뜻 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의 철저한 안보의식 고취와 민족 번영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  


PS 

점심은 남해에서 최~~고로 맛있다고 소문난(?) 횟집에서 회 한 사리 하고

독일마을에서 파독간호사분들이 힘들 때마다 마셨다는 독일 맥주도 한잔 해보고

저녁은 무주에서 청국장으로 간단히 요기한 뒤에 헤어졌습니다. 


제 배는 오늘도 1센치 늘어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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