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성료

  • No : 1818
  • 작성자 : 한국자유총연맹
  • 작성일 : 2017-11-17 15:22:33

‘제54회 전국자유수호웅변대회’ 성료

전국 시·도 대표 연사 열변, 대통령상에 서울 일반 전주연 씨

◊김경재 총재를 비롯해 웅변대회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맹(총재 김경재)은 10월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대강당에서‘제54회 전국 자유수호웅변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지난 6~10월의 전국 시∙도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대표 15명(일반 5명, 학생 10명)과 육군∙해군∙공군 군장병대표 3명 등 총 18명의 연사들이‘평화통일과 국민의 역할’,‘21세기 국민운동의 방향과 과제’등을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친 끝에 전주연(서울, 일반) 씨가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통령상 전주연(서울, 일반) ▲국무총리상 장남길(경기,통진고 2년) ▲통일부장관상 김도훈(육군, 상병) ▲국방부장관상 나경훈(공군, 중사) ▲ 행정안전부장관상 최은진(경남, 제석초6) ▲국가보훈처장상 유다은(경북, 남산초 6년) ▲한국자유총연맹총재상 서은(서울, 서교초 5년).

이날 김경재 총재는 대회사를통해“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여러분의 외침은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가 튼튼히 자리매김하는 커다란 힘이자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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