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박종환 총재 취임식

  • No : 1970
  • 작성자 : 한국자유총연맹
  • 작성일 : 2018-04-23 11:20:12

‘국리민복’시대정신 수행… 국민행복 다지는 새 출발 선언
박종환 총재,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업무 시작
본부 임·직원 및 서울·경기·인천지부 간부 20여 명
자유수호와 함께‘한국사회 가치관 정립’국민운동 다짐


◊연맹은 4월 19일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에서‘제17대 박종환 총재 취임식’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이 제17대 박종환(朴鐘煥∙67세) 총재의 취임과 함께‘국민을 행복하게, 국가에 도 움되는 위대한 새 출발’을 시작했다. 연맹은 4월 19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자유센터에 서 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박창달 전 총재와 이오장 부총재 외 본부 임원, 시∙도 지부 및 시∙군∙구 지회 회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 운데‘제17대 박종환 총재 취임식’을 열고 국민행 복을 열어가는 활동에 매진할 것을 선포했다. 이 자리에는 김병주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 관, 김태환 전 제주지사, 김도현 베트남 대사 내정 자, 함세웅 안중근기념사업회 이사장, 오웅진 음성 꽃동네 설립자, 장덕수 중부일보 회장, 김홍국 하 림그룹 회장,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강영규 재 향경우회 중앙회장, 이연주 한국청년유권자연맹 대표, 김진명 작가 외 정치와 언론, 기업, 문화계, 사회단체 내빈들이 다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한국자유총연맹의 존 재 이유는,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가치인 자유민주 주의를 바탕으로,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을 추구 하는것”이라고강조하고“, 그간우리자유총연맹 은 흔들리지 않는 방향타로서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에 많은 헌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박 총재는 우리 사회‘가치관’의 부재로 행복지 수가 추락하고 있다며, ‘가치관 정립’이야말로, 소외계층을 보듬고, 앞선 세대와 청년 세대 간의 갈등과 반목을 풀어 나갈 수 있는 근본적인 해법 이라고 말하고 연맹이“‘한국 사회의 가치관 정 립’이라는 국가적 대전환 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11면에 취임사 전문> 취임사에 이어 송영길 의원∙함세웅 이사장 등의 축사, 김태환 전 지사 등의 덕담 인사, 바리톤 장동 일 교수(서울시립대)와 소프라노 이현숙 교수(신 한대)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참석자 기념촬 영으로 행사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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