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부 회장단 총회 및 해외지부 순방

  • No : 2228
  • 작성자 : 한국자유총연맹
  • 작성일 : 2018-10-02 09:16:45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이 미주지부 회장단 총회 및 해외지부 순방을 통해 본격적인 글로벌활동에 나섰다. 박종환 총재를 비롯한 전인범 부총재 등 미주순방단(이하 미주순방단)은 9월 6~17일 시애틀-워싱턴D.C.-뉴욕-하와이에서 미주지부 총회 참석과 지부격려 방문을 통해 해외지부 활동을 본격 화함으로써 교민사회를 포함해 국제적인 활동 지평을 넓혔다.


미주순방단은 9월 8일 시애틀 벨뷰메리엇호텔에서 열린 미주지부 총회에 참석, 이광술 시애틀지부 회장을 미주14개 지부를 총괄하는 총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박종환 총재는“이 자리는 자총이 세계 속의 국민운동단체로서 큰 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라며 교민들이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리민복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부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미주순방단은 시애틀총영사 만찬(9.7), 참전용사 오찬 간담회(9.8) 행사를 펼쳤다. 이어 워싱턴D.C.로 이동한 미주순방단은 한국전참전기념탑 헌화식(9.10)과 주미대사관 만찬 간담회(9.10)를 갖고 브루킹스연구소 견학(9.11), 한인단체장 간담회(9.11) 행사를 가졌다. 특히 한국전참전기념탑 방문행사에선 헌화 후 애난데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추모의 벽 건립’을 위해 이병희 한국전참전 기념공원재단 이사에게 1만 달러를 기증했다.


한편 미주순방단은 9월 13일 뉴욕에서 뉴욕총영사 만찬 간담회를 갖고 9월 14일 하와이로 이동해 태평양국립묘지 참배(9.15), 호놀룰루총영사 만찬 간담회(9.15)를 갖고 귀국했다. 자총은 이번 순방을 통해 해외지부에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전달하고 유엔경제사회이사회 소속 NGO로서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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