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은 행정안전부와 민간단체·기관이 함께 추진한 경남 거제시 수해복구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거제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현장에는 행정안전부와 거제시,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등을 비롯해 새마을운동중앙회·바르게살기운동본부·한국자유총연맹 회원 65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거제시 장평초등학교 일대에서 쌓인 토사를 정리하고 침수된 집기를 세척하는 등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과 재난 극복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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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블릭타임스 https://www.public25.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06
■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5000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