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한국자유총연맹 음해에 대한 공식입장

- 김경재 총재, "전국회원 모두는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 다해주길" -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해온 우리 연맹그리고 김경재 총재 개인에 대한 일부 정치권과 언론그리고 검경이 손잡은 삼각 카르텔 농단에 대해 아래와 같이 입장을 표명합니다.

 

 우리는 최근 일부 언론들의 터무니없는 저열한 음해와 무책임한 의혹제기에 대해 연맹의 위신과 품격을 감안해 공식 대응하지 않았으나 금일 아래와 같이 사실 관계를 적시하며 현 시각 이후 추가적 의혹 제기가 있을 시 단호히 일괄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첫째총재 활동비 건이것은 이사회 과반 출석, 출석이사 과반 동의에 의한 정식 승인을 거쳐 합법적으로 지급되며 이는 정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둘째비서실장·기사 특혜채용 및 교통 사고처리 건 연맹은 신임 총재가 취임할 때 최측근 보좌진 1명과 운전기사 1명을 계약직으로 채용하는 것을 관례로 삼아 왔으며이들은 총재가 사임 또는 임기 종료 시 함께 퇴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왔습니다.

 

또한 근무 중 기사가 교통사고를 냈다면 마땅히 연맹에서 처리하는 것이 상식임에도 일부 언론들은 해당 직원이 변제토록 했어야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만약 정말 그렇게 했다면 횡포’ 또는 갑질이라 비난했을 것입니다.

 

셋째총재 '성형수술 법인카드 결재 건': 20164총재 취임 직후 개인카드와 법인카드가 색깔이 같아 이발과 구내식사 비용 소액을 착오로 단 한번 법인카드로 결재한 뒤규정에 따라 월말 정산시 해당 금액을 개인 현금으로 납부해 처리하였습니다. 20만원 소액 결재도 투명하게 총재 사비로 처리하는 것은 연맹의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처리를 보여주는 미담입니다. 이를 성형의혹으로 비화시키는 정치권과 언론에 강한 유감을 표명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일련의 터무니없는 공작과 음해가 일부 전직 임원들의 악의적인 제보에 따라 기획되고 있는 정황에 비추어 향후 해당 전직 임원과 그 관계자들이 두 번 다시 연맹과 산하 기관에 발 붙이지 못하도록 조치할 것입니다.

 

김경재 총재께서는 전국의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어떠한 세파에도 흔들리지 말고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수호단체의 일원으로 굳건히 맡은 바 소임을 계속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셨습니다.

 

2017  12 1

 

한국자유총연맹 대변인 양일국




이하 조선일보 신문기사 해당 내용(출처 :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