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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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회원, 2020년도 국민운동활성화 유공자 국민훈장·포장 수상

20일 세종정부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의 국민운동 활성화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이 20일(목) 세종시 정부청사에서 열렸다. 자총은 이날 오후 4시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행사장에서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전수식을 통해 ▲국민훈장(모란장/동백장/목련장/석류장) 5명, ▲국민포장 9명, ▲대통령표창 21명, ▲국무총리표창 31명 등이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식에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해 직접 수여하였으며 자총 최역 사무총장, 황규철 기획본부장과 함께 국민훈장·포장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자총의 존립 목적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항구적 옹호·발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 추구를 달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자원봉사·민주시민 교육 등 국리민복 가치관 확립 운동을 활동하게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자총 전북지부 남원시지회 정행열 회장은 국민훈장 모란장을, 서울지부 마포구지회 송요섭 회장은 국민훈장 동백장을, 강원지부 주복용 회장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대구지부 서구지회 황영준 회장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충북지부 충주시지회 김홍년 회장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포장 수상자는 부산지부 류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 수해복구 팔 걷어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 수해복구 팔 걷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본부 임직원과 중앙운영위원회 오웅필 위원장 및 위원, 충북지부 김덕중 회장 및 회원, 충북 여성협의회 회원, 대구 청년회 회원, 충주지회 김홍년 회장 및 회원 등 총 80여 명은 8월 13일(목),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충북 충주시 엄정면 일대를 방문해 침수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자총 자원봉사단은 엄정면 일대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수재민들과 함께 침수된 가옥의 토사 제거, 도로 위 침수 쓰레기 치우기 및 가재도구 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과는 별개로 자총 중앙운영위원회에서는 수재민들의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수해복구 지원품을 전달했다. 자총 최역 사무총장은 “폭우로 피해가 큰 충주시 엄정면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긴급 방문하여 수해 복구에 나서게 되었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 일대 주민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자총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과 ‘어르신 집수리 봉사’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활동과는 별개로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을 병행하여 홍

자총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민족 염원 짓밟는 폭거”

-18일 북한 규탄 성명서...남북 교류제안 수용 등 북에 촉구-

자총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민족 염원 짓밟는 폭거” -18일 북한 규탄 성명서...남북 교류제안 수용 등 북에 촉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이하 자총)은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는 평화를 바라는 민족의 염원을 짓밟는 폭거로 규정하고 북한에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합의사항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 자총은 18일 성명서를 통해 “2018년 4·27 남북정상회담 이후 문을 연 ‘남북 소통의 상징’이 21개월 만에 무너져 한반도 평화를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며 “이같은 군사적 도발은 남북 화해와 평화통일을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과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 시민들의 선량한 의지를 꺾어버리는 행위”라며 북한의 도발을 규탄했다. 자총은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을 위한 합의사항을 준수 ▲ 더 이상의 군사적 도발을 중단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제안한 교류 협력방안 수용 ▲기존 대립과 갈등을 유발하는 낡은 전략을 포기하고 남과 북은 ‘생명공동체’임을 인식하여 함께 번영의 길로 나가는 데 적극 협력 등을 북한에 촉구했다. 한편 자총은 지난 ⌜4.27 판문점선언⌟과 ⌜9.19 평양공동선언⌟을 한반도 평화정착과 전쟁 위협을 실질적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지목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다음 주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김상수 대한건설협회 회장,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지목-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는 6월 4일, 코로나19 극복 및 조기종식을 위해 응원과 격려를 전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종환 총재는 평소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지목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기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3월 초 시작한 캠페인으로, 지명받은 사람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코로나19 응원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SNS에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캠페인 동참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팻말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비누 거품으로 손을 씻는 로고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이란 문구를 적어 개인위생 준수로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는다. 박종환 총재는 캠페인 동참에 앞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대한민

자총, 코로나19 관련 대구-경북지역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지원

27일 3,370만원 지원 등 지금까지 총 3억 1000만원 성금·물품지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3,370여만원 상당의 ‘긴급 위기극복 성금 및 물품’ 지원에 나섰다. 앞서 자총은 전국적으로 2억 7,700만원의 성금 및 물품을 지원하는 등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관련 모두 3억 1000여 만원의 성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자총은 27일 대구·경북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570여만원과 잡곡 300세트(1,800만원 상당)를 대구·경북지부에 각각 전달했다. 성금은 박종환 총재, 김홍국 수석 부총재 등 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성금이다. 자총은 대구·경북지역의 영세사업자 및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타 지역에 비해 더욱 심각하다는 소식을 듣고, ‘긴급 위기극복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앞서 자총 서울지부는 지난 2월 우한교민들의 격리치료를 받아준 진천군청, 그리고 서울 노원구청등에 성금 1,100여만원과 1,30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는 등 전국 17개지부에서 각 지자체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을 통해 성금 4,480만원과 마스크, 손 소독제, 의료진 간식 등 2억 3,22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

[보도자료]공직선거법 준수 지침 안내 바람직

자총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 2020년 첫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9일(수) 오전 11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총 본부 회의실에서 2020년 첫 ‘정치중립심사평가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 강원택 교수(서울대 정치외교학과)와 위원 임성학 교수(서울시립대 국제관계학과), 서현진 교수(성신여대 사회교육과), 최준영 교수(인하대 정치외교학과)가 참석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0년도 목표 및 비전 ▲2020년도 주요 사업 ▲2020년도 국고보조금 사업 ▲2020 4·15 국회의원 선거 선거중립의무 이행 조치 사항 ▲주요 간행물: 국리민복과 사회통합, 이슈와 통찰, 한국자유총연맹 2019 활동보고서 ▲한국반공연맹, 국리민복 상표(업무표장) 등록 등 최근 자총의 활동에 있어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성이 유지되었는지 심사·평가했다. 참석한 위원들은 초점이 되고 있는 4·15 국회의원 선거 관련 전국 17개 시도지부에 ‘공직선거법 준수 지침 안내’ 공문을 보낸 것을 정치중립을 위한 선 이행 조치로서 바람직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리고 2월 26일 정기총회 개최 시 참석 대의원에게 공직선거법 준수에 대한 안내를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으며, 3월 중 전국 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