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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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통일 선봉과 자유가치 확산 결의 다져!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봉사장 및 유공 회원 표창 수여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 공로 격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11월 6일(화) 오후 2시에 부산 자유회관 대강당에서 「부산시지부 설립 51주년 통일선봉 자유가치 확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연맹 김경재 총재, 양재생 부산시지부 회장, 각 지회 회장단 및 회원과 서병수 부산시장,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400여 명이 참여해 통일 선봉과 자유 가치 확산에 이바지할 것을 결의했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힘쓴 각계 인사들에게 그간의 공로에 대한 각종 시상을 진행했다.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은 지방분권, 서민경제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추진한 성과로 백종헌 부산시의회 의장이 수상했다. 세계자유민주연맹 봉사장은 활발한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연맹 반부윤 영도구지회장, 강생일 연제구지회장, 이을진 사상구지회장이 회원을 대표해 수상했으며 이외 유공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행사가 우리 사회를 흔드는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김정은 집단에 억압당하고 있는 북의 동포에게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가치 전파의 효과적인 수행 발전 방안을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이 자리에 계

[보도자료] 2017 대학생지식봉사활동 평가대회 개최

- 2017.11.4(토) ~ 5(일) 1박2일 / 수안보 상록호텔(충주) -

 한국자유총연맹, 대학생 지식봉사활동 평가대회 성공리 완료!  -지역별 지식봉사활동 사례 발표 등 다채로운 재능기부 봉사 방안 강구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11월 4일~5일, 1박 2일간 충북 충주시 소재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2017 대학생 지식봉사활동 평가대회」를 개최했다. 대학생 지식봉사 활동은 기초생활수급자·다문화 가정·북한이탈주민·저소득층 등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17개 시·도지부 각 100여 명의 대학생 멘토(봉사자)들이 지부별 100~300여 명의 청소년 멘티(수혜자)들에게 학습 지원, 인성 및 봉사정신 함양, 특별 활동 등 다양한 교육 및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전국 대학생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해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우수 사례를 발표·공유하고, 지식봉사 활동 우수 지부 포상과 함께 봉사단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모인 지식봉사 활동 대학생 봉사자는 우리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 어두운 곳을 비추는 한 줄기 밝은 빛이 되어주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연맹은

[성명서] 정부의 ‘줄타기 굴욕외교, 도(度)에 지나치다’

- 사드 추가배치는 한-미 소관, 중국의 양해 구할 이유 없어 - - 지금은 중국 간섭을 떨치고 ‘한미동맹 복원’ 고민할 때 -

정부의 ‘줄타기 굴욕외교, 도(度)에 지나치다’ 사드 추가배치는 한-미 소관, 중국의 양해 구할 이유 없어 지금은 중국 간섭을 떨치고 ‘한미동맹 복원’ 고민할 때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은 2017년 10월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우리 정부는 사드 추가 배치를 검토하지 않고 있고, 미국의 MD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 고 확답한 것과 관련, 현 정부의 ‘줄타기 굴욕외교’가 가져올 폐해를 우려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한다. 1. 우리는 남방 삼각(한미일)과 북방 삼각(북중러) 동맹이 이념과 체제를 달리하며 대치하고 있는 안보 전선(戰線)에서 한국이 안보주권을 명백히 포기하면서까지 친 중국 행보를 계속한다면 결과적으로 전통적 우방 및 세계의 양심으로부터 고립, 강대국에 종속 및 김정은과의 경쟁에서 스스로 패배를 자초하는 ‘망국외교’가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한다. 1. 우리는 북한의 도발 수위에 따라 얼마든지 사드의 추가 배치가 필요한 시점이 올 수 있음에도 사실상 중국 측에 추가 배치 안할 것이라 확답한 것은 중국에 대한 굴욕이며 한미동맹에 대한 배신이라 규정한다. 한미 양국이 전략적으로 논의해야

[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 한마음 대회 개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및「북한 핵 도발 규탄대회」병행-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10월 28일(토) 오전 9시부터 강원도 홍천군 서석면체육공원에서 연맹 김경재 총재, 정광영 부총재, 주복용 강원도지부 회장과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홍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회원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 대통합과 안보의식 강화를 위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과 북한 핵 도발 규탄대회 및 강원도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연맹 강원도지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연맹이 대한민국 대표 국민운동단체로서 사회 통합 및 발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모으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기원과 북한 핵 도발을 규탄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축사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동구권 해체의 도화선이 된 제2의 서울올림픽으로 만드는데 한국자유총연맹이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며, “이 시대는 한국자유총연맹에게 대한민국 안보수호와 사회봉사 및 연대라는 시대정신의 중심축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으니 어떤 고난과 시련 앞에서도 결코 이 사명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

[보도자료] 「제54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성료

-대통령상에 서울 일반 전주연씨·국무총리상에 경기 통진고 2학년 장남길 학생 수상-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27일(금) 서울 남산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자유센터 대강당에서 「제54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제54회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에는 지난 6~10월 지역 예선 대회를 통과한 전국 시·도 대표 15명(일반 5명, 학생 10명)과 육군·해군·공군 3명 등 총 18명이 참가하며, ‘평화통일과 국민의 역할’, ‘6·25전쟁 성찰과 극복을 위한 우리의 과제’, ‘천안함·연평도 도발 환기 등 국민 안보의식 제고 방안’, ‘21세기 국민운동의 방향과 과제’ 등을 주제로 열띤 웅변을 펼쳤다. 수상자는 △대통령상 전주연(서울, 일반) △국무총리상 장남길(경기, 통진고 2년) △통일부장관상 김도훈(육군, 상병) △국방부장관상 나경훈(공군, 중사) △ 행정안전부장관상 최은진(경남, 제석초6) △국가보훈처장상 유다은(경북, 남산초 6년) △한국자유총연맹총장상 서은(서울, 서교초 5년) 등이다. 김경재 총재는 정광영 부총재의 대회사 대독을 통해 “시대를 이끌어 가던 위인들은 하나같이 언변에 능한 사람들이었으며, 이 시대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말을 조리 있게 잘 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며, “가까운 시

[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제37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개최

-10월 27일(금) 11시, 용인시 대대리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탑-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27일(금) 경기도 용인시 대대리에 위치한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탑에서 연맹 김경재 총재, 홍희성 경기도지부 회장을 포함, 강득구 경기도 연정부지사,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한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각 기관단체장, 유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7번째를 맞는 합동위령제는 6·25전쟁 시 용인, 수원, 평택, 화성, 광주, 남양주 등 6개 지역의 민간인 187명이 북으로 끌려가다 용인시 대대리 일원에서 북한 공산군에 집단 학살된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는 희생자에 대한 묵념, 유가족 대표 및 각급 기관·단체장의 헌화 및 분향, 종교의식, 추념사, 추도사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김경재 총재는 추모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번영은 호국영령들의 피와 땀과 눈물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고 바로 여기에 계신 유가족 여러분이 호국영령들의 순국이 헛되지 않았다는 증거”라며, “우리에겐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계승・발전시켜 후손들에게 부강한 나라를 물려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다

[보도자료]「2017 동네행복지킴이 시·도 및 시·군·구 봉사단원 워크숍」개최

-전문 강사의 특강·우수지역 수범사례 발표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 논의-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10월 17일~18일, 울산 현대호텔에서 「2017 동네행복지킴이 시·도 및 시·군·구 봉사단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1박 2일간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여성회장 및 회원 500여 명이 참여해 행정안전부 국고지원 사업인 ‘동네행복지킴이’의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수범사례를 교환하고 우수활동과 우수 봉사단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전문 강사의 특강을 통한 동네행복지킴이 단원 자질 향상 등 향후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전국 여성회가 주도해온 ‘동네행복지킴이’ 활동은 관계 당국이 없는 골목 사회 안전망 구축에 일조하면서 지역 단위 민간 봉사활동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강조하고, “연맹의 동네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이 지금껏 그래왔듯 ‘연대와 나눔’이라는 시대 정신을 실천함으로써 ‘자유로 하나 된 통일 대한민국 건설’의 초석이 되어 줄 것을 믿는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3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및 ‘더불어 사는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포순이봉사단의 ‘동네행복지킴이’ 봉

[보도자료]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 라오스서 봉사활동 = - 10월 12~16일, 라오스 논사완초등학교 환경미화 및 학용품 지원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이석열) 청년협의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라오스 비엔티엔 논사완초등학교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청년협의회(회장 장기식) 14명은 책걸상 및 식탁, 울타리 보수,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에 이어 준비한 학용품 등을 직접 전달했다. 이 봉사활동에는 라오스 백원진 영사, 정우상 한인회장 겸 한국자유총연맹 라오스지부 회장, 라오스지부 간부 등이 함께해 환경미화 봉사 및 학용품(한화 120만 원 상당)을 지원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장기식 청년회장은 "올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의 해외 봉사활동이 어려운 국가에 희망을 나누고 지구촌의 미래를 희망차게 바꾸는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광역시지부 이석열 회장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탈바꿈해온 만큼, 연맹이 민간 외교사절단과 지구촌 재난구조 활동에 앞장서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국격 향상에 기여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