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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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교민-현지인 1200여명 3.1운동 100년 ‘만세 삼창’

- 오는 3일 印尼 자카르타, 자유총연맹 지부 주최 9년째 이어져 -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해외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는 순수한 민간단체 주도아래 교민과 현지인 12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만세 삼창’ 행사가 개최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회장 배연자)는 오는 3월 3일(일) 오후 2시(현지시각) 자카르타의 도심인 롯데쇼핑애비뉴 1층 메인아트리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지부의 3.1운동 기념 축제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됐다. 당시에는 20~30여 명의 한인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간담회 성격의 행사에 그쳤다. 한인회, 국제학교 등 관련 기관에 초청장을 보내도 한인 사회에서는 큰 반응이 없이 썰렁한 행사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6년 자유총연맹 3대 회장으로 배연자 회장이 취임한 이후 행사 모습은 확 바뀌었다. 배 회장은 우선 교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독도 문제’를 3.1운동 행사를 통해 홍보하기 시작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독도가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홍보•확산하고 고국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했다. 배 회장의 이 같은 호소는 지난 3.1운동 99주년인 2018년 ‘독도 합동홍보단’(단장

자총 해외 회장단, 고국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 19일부터 해외지부 워크숍...30개 지부중 20개지부 참석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의 10개국 20개 지부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자유총연맹은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간 미국 시애틀지부 이광술 회장과 프랑스지부 박홍근 회장 등 해외지부 회장 및 자총 본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지부 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자유총연맹의 해외 20개국 30개지부중에서 20개지부 회장들이 참석, 지금까지의 해외지부 워크숍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월 14일 제18대 총재로 선임된 박종환 총재와 함께 해외지부 활성화 및 신규지부 결성 계획, 남북 간 교류 및 산림협력사업 방안 등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19일 환영 간담회 △20일 현충원 참배, 자총 본부 방문 및 소양교육에 이어 △21일 용문양묘장 견학 및 송별 만찬 등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1954년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로서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최고의 판단기준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

제18대 총재 수락 연설문

제18대 총재 수락 연설문 존경하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의원 그리고 회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 의해 제18대 총재로 선출된 박 종 환 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격려해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350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보여주신 신뢰에 보답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저는 한국자유총연맹 제18대 총재직을 수락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지난해 4월 제가 취임할 즈음 자총은 극도의 정치편향성, 부정과 비리, 내부 갈등 등으로 조직의 존폐가 거론될 정도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저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을 자총이 행하는 모든 활동의 최고의 판단기준으로 삼아 포용과 통합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여왔습니다. 이는 자총이 직면했던 병폐를 해결하기 위한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국리민복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치체제가 지향하는 목표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가치입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 국리민복이라는 방향성을 토대로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 사실입니다. 정치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이를 정관에 명시하고 정치중립심

한국자유총연맹, 제18대 박종환 총재 선임

- 2.14.(목), 2019년 정기총회 개최 -

한국자유총연맹(이하 자총)은 2월 14일(목) 오후 자유센터 젝시가든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고 박종환 현 총재를 제18대 총재로 선임했다. 박종환 총재는 자총 관계자와 외부 법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총재후보자추천위원회에서 후보자로 선정돼 총회 대의원 추대를 통해 제18대 총재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3년이다. 박 총재는 정기총회 직후 가진 취임식에서 수락연설을 통해 “자총이 새롭게 정립한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널리 전파해 우리 사회에 퍼져있던 사회적 반목과 갈등을 치유할 것”이라 강조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 민간교류, 자유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국제교류 활성화 등을 통해 시대변화를 선도하는 자총의 역할을 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날 총회는 본부 및 지방조직 대의원 456명 중 000명이 참석했으며 2018년 결산안과 2019년 사업계획•예산안 승인, 부총재•이사•감사 등 임원 선출 및 제18대 총재 선임 안건 등을 의결했다. 취임식에는 함세웅 신부, 명진스님, 김진명 소설가, 박항서 감독 등 내빈이 참석했다. 박종환 총재는 1954년생으로 서울 중동고등학교와 경희대 법학과를 졸업 하고 경찰

한국자유총연맹, 산림청과 '한반도 숲가꾸기' 업무협약

- 양 단체 간 자원•기술 활용,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 협력-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23일(수) 오후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총 본부에서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한반도숲가꾸기’국민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한국자유총연맹과 산림청은 ‘한반도숲가꾸기’사업 추진을 위한 양 단체 간 자원 및 기술 활용, 공식웹사이트 연계 홍보, 기관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 발굴 및 공동 추진과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종환 총재는 “‘한반도숲가꾸기’사업은 남북 간 신뢰를 공고히 하고 남북관계를 진전시켜나갈 중요한 기회이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정체성에 부합하는 ‘국리민복’사업”이라며 추진 목적을 밝히고, “자총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반도 숲 가꾸기’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 참여를 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에 헌신하는 한국자유총연맹과 더불어 한반도 산림 환경 문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하고, “자총이 350만 회원의 힘으로 추진하는 한반도숲가꾸기가 남북산림협력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