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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한국자유총연맹, 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해야 한다’토론의 장 성료 -8월 9일(수) 10:00~17:00, 남산 자유센터에서 진행-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8월 9일(수) 10시~17시,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행정안전부, 법제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후원으로 『제14회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7월 시·도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된 지역대표 16팀은 찬·반 역할을 추첨하여 토론하는 ‘아카데미 방식’으로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해야 한다』라는 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경재 총재는 대회사를 통해 “오늘의 토론대회는 미래 희망인 청소년들이 미래 주역으로서 이념 통합, 학문 통섭의 시대에 걸맞은 창조성을 기르고, 소통의 자세를 배우는 뜻깊은 기회”라 강조했고, “논제인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는 지속적으로 찬반 의견이 맞서는 문제인 만큼 오늘 이 자리가 범죄자 신상공개 확대 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진과 향후 정책 방향을 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토론 결과 △국회의장 상(대상): 현대청운고 박서지, 심아윤 △행정안전부장관 상(금상): 김천고 김재정, 지승용 △법제처장 상(은상): 춘천고 황인우, 이영범 △대한민국헌정회장 상(은상): 송도고 이정우, 김민석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 상(동상): 하나고 윤선혜, 윤희민 /

‘제8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DMZ 국토대장정’ 개최로 젊은 세대 호국·안보의식 고양

한국자유총연맹, ‘제8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DMZ 국토대장정’ 개최로 젊은 세대 호국·안보의식 고양 -8월 9일(수) 11:00, 자유센터에서 출정식-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8월 9일(수) 오전 11시,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에서 ‘제8회 나라사랑 평화나눔 DMZ 국토대장정’(이하 DMZ 국토대장정) 출정식을 갖고 6박 7일간(8.9~8.15)의 대장정에 나섰다. 출정식에는 연맹 김경재 총재 등이 참석해 젊은이들의 힘찬 도전을 격려했다. 올해 DMZ 국토대장정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및 운영진 110명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은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해 인제-양구-화천-철원-연천을 거쳐 파주 임진각까지 총 155mile(약 250km)을 도보로 횡단한다. 이어 완주식은 광복절인 8월 15일 10시, 파주 임진각에서 실시하고, 곧 이은 15시에 서울 자유센터에서 해단식을 가질 계획이다. 연맹의 국토대장정은 체력단련 위주의 다른 대장정과 달리 6·25전쟁 당시 전투가 치러졌던 전적지와 DMZ 접경지역을 도보로 횡단하며 안보현장 견학, 전방부대 방문 및 숙박, GOP 철책선과 민통선 진입 등 호국·안보의식 함양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여러분들이 방문하게 될 철책선 방방곡곡의 유적지들은 모두 깊은 사연을 간직하고 있고, 동족상잔의 아픔이 승화된 슬픈 역사

[성명서] ‘레드-라인’ 넘은 북한 ICBM 도발, 민-관-군 합심해 준 전시태세 갖춰야

‘대통령은 더 이상 눈치 보지 마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은 28일(한국시간) 북한이 정전협정 64주년을 기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을 강행한 것과 관련, 대한민국 민-관-군이 일치단결해 준 전시상황의 총체적 대비태세를 갖춰줄 것을 호소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한다. 1. 우리는 28일 밤 기습적으로 행해진 북한의 미사일 도발은 2017년 들어 통산 13번째이며 미국 국무장관이 공식 확인해준 두 번째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라는 점에서 한반도 상황은 이미 넘지 말아야 할 ‘레드-라인’을 넘은 것으로 판단한다. 1. 우리는 노-타이 차림으로 경제인들과의 여유 만만한 맥주건배를 하다가도, 김정은의 ICBM 도발 직후 즉각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해 잔여 사드 발사대 배치, 한미연합 탄도미사일 무력시위를 결정한 문재인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지지한다. 동시에 누가 대통령이 되던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전쟁 일보직전까지 북한에 대해 평화와 대화를 호소해야 할 ‘정치적 숙명’을 지닌다는 것도 백번 이해한다. 1. 그러나 이 시점에서 더 이상 대화의 제의는 비굴할 뿐만 아니라 전략적이지도 못하다. 특히 사드와 같은 ‘사활적 안보사안’을 두고 환경평가 운운의 ‘한가한’ 논쟁을 방치한다면 김정은

태안군지회 제10대, 11대 회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 태안군지회는 7월 22일(토) 11시, 태안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한국자유총연맹 태안군지회 제10대, 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연맹 정광영 부총재와 한상기 태안군수, 이용희 태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송낙문 태안군지회 제10대 회장의 이임식, 조한거 11대 회장의 취임식과 함께 여러 우수회원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이날 이·취임식에 참석한 정광영 부총재는 “북한에 의한 한반도 긴장이 더욱 고조되는 가운데 우리 연맹은 사회 통합과 국가 안보를 위해 국민적 에너지를 모으는 일에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 말하며 “오늘 『한국자유총연맹 태안군지회 제10대, 11대 회장 이·취임식』이 태안군지회 회원의 결속과 단합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아젠다를 공유하고 안보의식을 공고히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연맹 태안군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청소년 안보교육, 전국 고교생 토론대회 예선, 전국 자유수호 웅변대회 예선, 청소년 전방견학,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 어머니포순이봉사단 운영 등의 활동을 통해 성숙한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플래카드 퍼포먼스 펼쳐

-김경재 총재와 중앙운영위원회 위원들,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응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 중앙운영위원회는 7월 21일(금) 11시, 연맹 자유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이날 연맹 김경재 총재와 중앙운영위원들은 간담회를 시작하기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붐 조성에 도움이 되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기원 플래카드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이를 실행에 옮겼다.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에 참가한 김경재 총재는 “온 국민이 남은 기간 동안 힘을 모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말했고, “오늘 우리의 작은 퍼포먼스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맹 강원도지부 산하 18개 지회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각 지자체 협의회 활동에 적극 나서 손님맞이를 제대로 준비할 수 있도록 성숙한 강원도민의식 함양과 지역과 세대를 아우르는 강원도민통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첨부 사진 설명: 김경재 총재(우측에서 4번째), 하만장 중앙운영위원회 위원장(우측에서 3번째)이 운영위원들과 ‘평창동계올림픽

[성명서]선거 중립은 한국자유총연맹 60년 전통

‘캐비넷 문건’ 사실관계부터 따져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은 2016년 4월 총선 당시 정부가 보수단체들을 선거에 동원했다는 내용의 이른바 ‘캐비닛 문건’ 과 관련, 창립 이래 엄정한 선거중립을 지켜온 연맹을 음해하는 언론보도에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한다. 1. 한국자유총연맹은 창립 이래 ‘엄정한 선거중립을 철칙’으로 여겨온 국민운동단체로서, 지난 해 4.13 총선 시기가 연맹 자체의 ‘총재선거’ 전후였던 관계로 퇴임 지도부의 처신에 관해서는 확인하기 어려우나 새로 들어선 신임 지도부는 청와대로부터 어떤 지시도 받은 바 없으므로 선거개입을 하거나 이를 상상할 수도 없었다. 1. 연맹은 금년 5.9 대선에서도 철두철미한 중립을 고수, 예하 지부 지회에게 ‘선거중립’을 준수하라는 지침을 수차례에 걸쳐 시달하였음은 물론 그 기간에 특정 후보를 지원한 대전지부장을 해임했으며, 5월 2일 전 현직 회원 300여명의 특정 후보 지지선언에 대해서도 공개적으로 일탈 행위임을 지적하고 처벌의사를 공개적으로 피력한 바 있다. 1.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수호를 위한 대 국민 홍보 및 교육을 사명으로 해온 바, 역대 정부의 국정철학과 이념적 방향에 따라 때로는 불가피하게 ‘협력과 갈등

2017 전국 청년회장 합동 연수

전국 청년협의회의 결속과 단합을 통해 통일 선봉 역할 나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7월 15일~16일, 1박 2일간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2017 전국 청년회장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국 시·군·구 지회 청년회장 등 300여 명이 참여해 통일 선봉 역할을 다짐하고,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수범사례를 교환하였으며, 우수 회원 포상과 함께 봉사단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연맹 김경재 총재를 비롯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연맹 이석열 대구광역시지부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연맹 청년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권영진 대구시장의 ‘대구의 꿈과 도전’, 노희상 연맹 연구원장의 ‘통일선봉대 청년의 역할’, 옥제영 교수의 ‘나와 조직의 가치를 높이는 일’ 등의 특강을 통해 청년회장들의 교양 증진에도 기여했다. 한편, 전국 청년협의회는 『지구촌재난구조단』활동을 병행하여 홍수와 폭설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은 물론,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까지 찾아가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전달하는, 우리 사회의 공기(公器)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연맹 김경

자유 수호 결의로 통일 운동 새바람

-충청북도지부, 창립 63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 산하 충청북도지부는 7월 10일(월) 오후 2시, ‘창립 63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를 충청북도교통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자유수호결의대회에는 김경재 총재를 비롯한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김양희 충청북도의회 의장, 연맹 김덕중 충청북도지부 회장 등의 기관 단체장과 연맹 임직원 및 회원 300여 명이 참석하여 자유 수호를 결의하고 유공자 표창을 통해 연맹 회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격려사에서 “북한은 한미 정상회담이 끝나자마자 ICBM 발사를 강행해 대화를 통한 남북 상생에 찬물을 끼얹졌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연맹은 국민 통합과 국가 안보를 위한 범국민적 에너지를 모으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이번 자유수호결의대회가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어 연맹의 사명과 임무에 대해 다시 한번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의 통일 운동에 새바람을 일으켜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대회장인 연맹 김덕중 충북지부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된 호국영령을 기리는 문화는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꼭 필요한 가치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이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역할에 앞장서 연맹의 통일선봉대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