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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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국회의원 정용기 막말에 대한 규탄 성명!

국회의원 정용기 막말에 대한 규탄 성명! 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31일,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정책위원회 의장인 정용기는 당 소속의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이 모인 연찬회에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 보다 지도자로서 더 낫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구나 정용기 의원은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2차 정상회담(하노이 회담) 결렬의 책임을 물어 북한의 대미 외교 주요인사를 무자비하게 처형했다는 일부 보도를 두고 마치 신상필벌을 확실히 한다며 미화하는 뜻의 발언을 이어 갔습니다. 이와 같은 정용기 의원의 발언에 대하여 한국자유총연맹 중앙운영위원회는 충격을 금할 수 없으며 이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민주주의를 최고의 가치로 담고 있습니다. 이에 비추어 볼 때 정용기 의원이 일당 독재체제인 북한 지도자와 우리 대통령을 비교한 발언은 대한민국 헌법의 정신과 가치를 부정하고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북한의 대미 외교를 담당한 주요 인사들이 처형되었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는 극도의 반인권적인 만행으로서 국제적으로 지탄받아야 할 범죄행위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

한국자유총연맹-서울특별시 중구청 업무협약 체결

한국자유총연맹-중구청 업무협약 체결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판단기준으로 삼아 지역발전을 위한 교류 및 협력사업 추진-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5월 20일(월) 오전 10시 30분, 자총 회의실에서 서울 중구청(구청장 서양호)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및 상호 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식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와 중구 서양호 구청장, 신상철 부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자총과 중구청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할을 증진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 및 확산 전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상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캠페인 및 홍보 활동 ▴재해 및 재난 구호, 생활 안전을 위한 재난·안전 협력체계 구축 ▴문화 협력을 위한 예술 및 관광 지원 사업 등을 교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사회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을 도모하는 데 있어 가장 강력한 기제는 바로 봉사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자총과 중구청이 상호협력하여 서로의 역할과 역량을 모은다면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통해서 지역은 물론,

인도네시아 교민-현지인 1200여명 3.1운동 100년 ‘만세 삼창’

- 오는 3일 印尼 자카르타, 자유총연맹 지부 주최 9년째 이어져 -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해외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가운데 인도네시아에서는 순수한 민간단체 주도아래 교민과 현지인 1200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만세 삼창’ 행사가 개최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인도네시아지부(회장 배연자)는 오는 3월 3일(일) 오후 2시(현지시각) 자카르타의 도심인 롯데쇼핑애비뉴 1층 메인아트리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축제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지부의 3.1운동 기념 축제는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됐다. 당시에는 20~30여 명의 한인회 회원들이 참여하는 소규모 간담회 성격의 행사에 그쳤다. 한인회, 국제학교 등 관련 기관에 초청장을 보내도 한인 사회에서는 큰 반응이 없이 썰렁한 행사를 면치 못했다. 하지만 2016년 자유총연맹 3대 회장으로 배연자 회장이 취임한 이후 행사 모습은 확 바뀌었다. 배 회장은 우선 교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독도 문제’를 3.1운동 행사를 통해 홍보하기 시작했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독도가 엄연히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홍보•확산하고 고국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의 애국심에 호소했다. 배 회장의 이 같은 호소는 지난 3.1운동 99주년인 2018년 ‘독도 합동홍보단’(단장

자총 해외 회장단, 고국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 19일부터 해외지부 워크숍...30개 지부중 20개지부 참석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의 10개국 20개 지부 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자유총연맹은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3박 4일 간 미국 시애틀지부 이광술 회장과 프랑스지부 박홍근 회장 등 해외지부 회장 및 자총 본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지부 회장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자유총연맹의 해외 20개국 30개지부중에서 20개지부 회장들이 참석, 지금까지의 해외지부 워크숍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워크숍에서는 지난 2월 14일 제18대 총재로 선임된 박종환 총재와 함께 해외지부 활성화 및 신규지부 결성 계획, 남북 간 교류 및 산림협력사업 방안 등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19일 환영 간담회 △20일 현충원 참배, 자총 본부 방문 및 소양교육에 이어 △21일 용문양묘장 견학 및 송별 만찬 등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편, 1954년 출범한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로서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최고의 판단기준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

제18대 총재 수락 연설문

제18대 총재 수락 연설문 존경하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의원 그리고 회원 동지 여러분! 저는 오늘 여러분들에 의해 제18대 총재로 선출된 박 종 환 입니다. 먼저, 저를 믿고 격려해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350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저에게 보여주신 신뢰에 보답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저는 한국자유총연맹 제18대 총재직을 수락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지난해 4월 제가 취임할 즈음 자총은 극도의 정치편향성, 부정과 비리, 내부 갈등 등으로 조직의 존폐가 거론될 정도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습니다. 저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을 자총이 행하는 모든 활동의 최고의 판단기준으로 삼아 포용과 통합으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여왔습니다. 이는 자총이 직면했던 병폐를 해결하기 위한그리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러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국리민복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정치체제가 지향하는 목표로 시대를 초월한 보편적인 가치입니다. 우리는 지난 한해 국리민복이라는 방향성을 토대로 적지 않은 성과를 이루어 낸 것이 사실입니다. 정치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이를 정관에 명시하고 정치중립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