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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 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 설 명절 맞아 ‘국리민복 희망의 쌀’ 나눔 실천 -불우이웃 및 소외계층 돕기 쌀 120포 중구청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22일 오전,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중구청을 방문해 쌀 120포를 전달했다. 이날 서양호 중구청장 및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 황규철 기획본부장, 김복규 중구지회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해 ‘국리민복 희망의 쌀’ 전달식을 가지고 중구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백미 10kg 120포를 전달했다.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의 확산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한국자유총연맹은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에 적극 나서 국리민복 가치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서양호 구청장도 “자총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6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7일(화) 오전 11시,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서울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총 대강당에서 ‘2020 전국여성회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하례회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를 비롯해 최선남 전국여성협의회장 등 전국여성회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해 2020 한 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 확산을 위해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활동이 우수한 여성회원들에게 유공회원 표창이, 임기만료 여성회장들에겐 그간의 공적을 기리는 공로패가 수여됐다.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도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의 길로 나가야 함에 있어 여성회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사회갈등이 완화될 수 있도록 여성회가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자총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최고의 판단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새해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월 2일(목) 오전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들에게 참배했다. 이날 박종환 총재를 비롯해 ▲김홍국 수석부총재(하림그룹 회장), ▲전인범 부총재(전 특전사령관), ▲김상수 부총재(대한건설협회 제28대 회장 당선인), ▲이연주 부총재(한국여성유권자연맹 고문), ▲이용한 이사(C.F.A 부회장), ▲김평환 사무총장, ▲오웅필 중앙운영위원장(나무와놀이터 대표), ▲이승우 전국청년협의회장 등 본부 임직원 및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100여 명이 함께 참배했다. 박종환 총재와 참석자들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한 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 대한 묵념을 시행했으며, 뒤이어 학도의용군무명용사탑과 역대 대통령 묘역 및 경찰 충혼탑에도 참배했다. 박종환 총재는 참배를 마치고 국립서울현충원 방명록에 ‘「국리민복」의 가치관은 우리 「사회 통합」의 「근간」입니다’라고 글귀를 남겼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자총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 2020년 신년사

사랑하는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동지 여러분! 지난 한 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은 우리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한해였습니다. 창립 65주년을 맞아, 자총의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65주년 기념 및 정부 포상식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일본의 자유무역질서 파괴에 분연히 한목소리로 아베 정권을 질타하였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도발도 좌시하지 않고 그들의 군사 모험을 강력히 규탄하는 등 한반도 평화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옹호, 발전시키는 한해였습니다. 또한, 사회통합에 앞장서는 한해였습니다. 강원도 산불 때 가장 먼저 달려갔습니다. 이재민을 위로하였으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기도 하였습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더불어 미디어 교육을 통해 이른바 가짜뉴스 근절에 앞장서, 우리 사회가 반목과 불신을 극복하며 화합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평화통일을 위한 노력도 잊지 않았습니다.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위한 중앙추진단과 시도지부별 추진단을 꾸렸습니다. 산림청과 함께 강원도 고성군 산림생태 복원을 함께하며 ‘숲으로 만드는 평화와 번영’을 다짐하기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희망의 쌀 전달 및 밥퍼 봉사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 쌀 100포 기증 및 배식 봉사 나서

한국자유총연맹, 국리민복 희망의 쌀 전달 및 밥퍼 봉사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 쌀 100포 기증 및 배식 봉사 나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2월 19일(목), 연말을 맞아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서 밥퍼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자총은 또 전국청년협의회장 이취임식 때 화환 대신 기증받은 ‘국리민복 희망의 쌀’ 100포를 밥퍼 나눔 운동 본부에 기부했다. 이날 쌀 기증 및 배식 봉사에는 자총 본부 임직원과 이승우 전국청년협의회장 및 시도 청년협의회장 등 40여 명이 뜻을 함께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자총 이승우 전국청년협의회장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은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기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통해 국리민복 가치관을 실천하여 ‘다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에 출범해 지난 65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보도자료]한국자유총연맹,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자총의 ‘다 함께 행복한 나라’ 만드는 과업에 앞장 다짐

한국자유총연맹, 중앙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자총의 ‘다 함께 행복한 나라’ 만드는 과업에 앞장 다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2월 16일(월) 오후 4시, 서울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강당에서 ‘중앙운영위원회 통일안보 분과, 국제협력 분과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자총은 지난 11월 28일, 중앙운영위원회를 8개 분과(통일안보, 국제협력, 복지환경, 여성, 지역협력, 사회문화, 재정경제, 미래정보)로 확대하고, 8개 분과 위원장 및 부위원장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오늘은 그 후속 조치로 통일안보 분과 위원 24명과 국제협력 분과 위원 26명을 위촉했다. 앞으로 확대된 자총 중앙운영위원회는 ▲자총 사업 및 활동 자율적 참여 분위기 조성 ▲세대, 이념 및 계층 갈등 해소를 통한 ‘국민 대통합’ 토대 마련 ▲청년회, 여성회, 글로벌리더연합 등 단위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총 김평환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통일안보와 국제협력 분야에서 존경받는 여러분과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중앙운영위원회 통일안보 분과와 국제협력 분과 위원들께서는 자총의 ‘다 함께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