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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인천사랑 태극기달기 실천대회

광복 72주년,“인천시청 미래광장에 나라사랑 태극기 물결”-한국자유총연맹인천지부 「나라사랑 인천사랑 태극기달기실천대회」성황리 개최-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이정희)는 광복72주년을 맞아 8월 8일(화) 오후3시 인천시청 미래광장에 1,000여명이 모여 「나라사랑 인천사랑태극기달기실천대회」를 개최하였다.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시의회 의장등 인천지역 기관 단체장이참여하여하였으며 “역사와 함께한 태극기 전시회와, 대형태극기 입장,태극기의상을 입은 ‘태극기 물결’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또한 이번 실천대회 개막행사로 2시30분부터는 독도가수 서희의 나라사랑공연과 3군사령부 의장대의 시연이 펼치게 되며 다양한 볼거리가제공되었으며이정희 회장은 태극기는 위기와 기회, 슬픔과 기쁨의 순간마다 빛을 발했고, 응집과 웅비의 원동력이자 표상이 되어 왔다”며 “이제 태극기가 담고 있는, 평화를 애호하는 민족정신을 발현하는 우리의 작은 나라사랑 실천, 태극기달기 실천이 모아질 때 민족의 평화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이날 참석자 들은 행사를 마치고 가정용 태극기와 자동차용 태극기2,000여개와 태극부채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실시하였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 수해복구 팔 걷어

-무더위 속 침수 피해 심한 미원면에 수해 복구 지원금 전달 등 봉사활동-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의 본부 임직원과 청년회, 여성회, 충북·전남지부 회원 등 총 200여 명은 7월 21일(금), 집중호우로 큰 수해를 입은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일대의 수해복구에 부족하나마 도움의 손길을 나누고자 현지를 긴급 방문, 침수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연맹 회원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미원면 일대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수해민들과 함께 침수된 가옥의 토사 제거, 도로 위 침수 쓰레기 치우기 및 가재도구 정리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자원봉사 활동과는 별개로 수해민들의 근심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여성협의회에서 150만 원 상당의 즉석밥과 멀티탭, 전국청년협의회에서 100만 원 상당의 라면, 대전청년협의회에서 생수 3,000병을 기증하였고, 충북청년협의회에서 100만 원, 경기청년협의회에서 100만 원, 대구청년협의회에서 100만 원을 모금해 총 7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수해 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 자원봉사단과 함께 복구 활동에 나선 연맹 정광영 부총재는 “지난 주말 폭우로 피해가 큰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긴급 방문하여 수해 복구에 나서게 되었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