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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6일 정치 편향·회계 불투명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쇄신 독립 선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연맹은 감사실을 재개설하고 산하에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신설해 내부 직원의 정치 관여 행위를 상시 점검·차단하는 역할을 맡긴다. 또 외부 전문가가 위원장을 맡는 ‘감사평가위원회’를 설치해 조직 운영과 사업 추진이 정치적 중립과 공익성에 부합하는지 검증받기로 했다. 아울러 정치중립관리센터 내에 국고보조금 관련 제보 창구를 두고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김상욱 총재 직무대리는 정치적 중립 위반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연맹은 오는 17일 서울 자유센터에서 ‘정치중립 결의대회(가칭)’를 개최할 예정이다. ※ 기사 바로가기 ※ [뉴시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9_0003540413 [내일신문] https://www.naeil.com/news/read/580525?ref=naver [뉴스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9000628 [서울일보] https://www.seoulilbo.c
부산시지부와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이 지난 6일 부산자유회관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신한춘 부산시지부 회장과 이재헌 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16개 구·군지회 사무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부산시지부 회원 대상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각종 행사 협력, 인적·물적 지원을 추진하며, 부산시지부는 협력사업 홍보와 회원들의 서비스 이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306010002000 https://www.fnnews.com/news/202603062247390241 https://www.fnnews.com/news/202603081916411699 https://www.inews24.com/view/1946501
[성명] 북한은 이제 그만 헛된 고집을 꺾고, 한반도 번영의 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또 시작입니까?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북한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어떻게든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어보려는 그 억지가 마치 철없는 아이의 행동을 보는 것 같아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무의미한 무력 시위와 불장난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습니다.오히려 스스로를 더 깊은 고립의 늪으로 밀어넣을 뿐입니다.이제는 이런 소모적인 고집을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미래는 대립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있습니다.진심으로 주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낡은 이념의 틀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대화장으로 당당히 나오십시오. 한국자유총연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평화를 수호할 것입니다.동시에 북한이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지켜보겠습니다.부디 더 늦기 전에 헛된 힘자랑을 멈추고,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동행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