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성명] 북한은 이제 그만 헛된 고집을 꺾고, 한반도 번영의 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또 시작입니까?
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북한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어떻게든 국제사회의 시선을 끌어보려는 그 억지가 마치 철없는 아이의 행동을 보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미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무의미한 무력 시위와 불장난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스스로를 더 깊은 고립의 늪으로 밀어넣을 뿐입니다.
이제는 이런 소모적인 고집을 내려놓을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미래는 대립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있습니다.
진심으로 주민의 삶을 걱정한다면, 더 나은 미래를 꿈꾼다면,
낡은 이념의 틀에서 벗어나 공존과 상생의 대화장으로 당당히 나오십시오.

한국자유총연맹은 정부와 함께 굳건한 안보 태세를 유지하며 평화를 수호할 것입니다.
동시에 북한이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인내하며 지켜보겠습니다.
부디 더 늦기 전에 헛된 힘자랑을 멈추고, 한반도의 밝은 미래를 위한 동행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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