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지회장 강성대)는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인천 백령도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이번 일정에는 강성대 지회장을 비롯해 지회 임원진과 여성회원, 청년회원 등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백령도에 위치한 서북도서 안보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안보 최전선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를 체감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연평해전 전적지와 해병대 제6여단 등을 방문하며, 치열했던 남북 대치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성대 지회장은 “이번 백령도 안보견학을 통해 참가자 모두가 안보의식을 더욱 굳건히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보·통일 관련 현장 체험과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안보의식을 제고하고,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