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남해군지회(회장대행 정영민)는 지난 28일 남해사랑의 집을 방문해 온기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회원 15명은 김세트 100개, 쌀 100kg, 라면 5박스, 화장지 25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남해사랑의 집과 자매결연을 맺은 남해군지회는 지난 11월 여수시 나들이를 진행하는 등 지속적인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정영민 회장대행은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남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지회는 원호·보훈가족 돌봄사업과 태극기 나눔 봉사 등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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