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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지부] 청년협의회 해외봉사 파견 (필리핀 마닐라 따이따이)

대구시지부「청년협의회 해외봉사활동」 0= - 10월 12일, 필리핀 마닐라 따이따이 지역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 이하 자총) 청년협의회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KFF 파인스빌 프리덤 스쿨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해외 봉사활동은 지난 1년간 마련한 기금으로 장학금과 학용품 및 생필품, 의류와 체육기자재, 그리고 필수 의약품 등을 지원하며, 한국자유총연맹이 해외에 설립한 초등학교에 대한 지원과 봉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김동섭 청년회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은 지난 18호 태풍 미탁 수해현장 복구지원에도 참여한 바 있는 봉사활동의 ‘베테랑’인 만큼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 한다”며, “오늘 우리의 활동에 보상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현지인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심는 작은 계기가 되길 희망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총 대구광역시지부는 매년 펼쳐온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8월 여성협의회 해외봉사에 이어 이번 청년협의회 활동까지, 다양한 국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국격과

[대구광역시지부] 제18호 태풍 미탁 (MITAG) 경북 영덕 수해복구 지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경북 영덕 수해복구 지원 -태풍피해 심한 영해면 해변 쓰레기 수거 등 봉사활동- 10월6일 / 경북 영덕 영해면 일대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 이하 자총)는 10월 6일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큰 수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 영해면을 방문해 해변 쓰레기 수거 등 침수피해 복구 활동을 벌였다. 자총은 휴일에도 불구하고 지부(회) 임직원과 회원으로 구성된 응급피해복구지원 봉사단을 조직했는데 봉사활동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인원이 너무 많아 선별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며, 현장에 온 한사람은 참석하지 못한 두사람, 세사람 이상의 역할을 해야한다며 열의를 보였다. 영해면에서는 3D를 기피하는 풍조는 봉사활동이라도 다르지 않아서 해안 쓰레기와 오물 수거작업은 일손부족으로 미뤄둘 수밖에 없었다며,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는 자총 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자원봉사단과 함께 복구 활동에 나선 자총 윤철환 사무처장은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 영덕 영해면에 미약하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긴급 방문하여 수해 복구에 나서게 되었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군 일대 주민들이 조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충청남도지부]“창립 65주년 기념”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 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최대규)는 2019. 10. 1.(화) 11:00 부여유스호스텔 실내체육관(충남 부여군 소재)에서 제11회 자유수호 지도자 한마음대회을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창립65주년을 기념하고 연맹이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국민운동 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 하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앞장서며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위한“국리민복”정신을 실천해 행복한 충청남도를 만들고자 실시된 이날 한마음대회는 충남도지부가 추최하고 부여군지회(회장 전미호)가 주관한 가운데 충남 15개 시․군 지회 회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를 비롯한 전인범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 김지철 충남교육감, 박정현 부여군수, 김기서, 조길연 충남도의원, 유병희 부여경찰서장, 최대규 충남도지부 회장 등 도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그동안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헌신한 연맹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1부 행사는 식전행사에 이어 의식행사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표창, 대회사, 격려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는 회원 간 한마음대회 및 장기자랑을 통해 세대와 지역 간 갈등을 해소하고

[대구광역시지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5주년 기념 정부포상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는 9월 26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자총 창립 65주년 기념 정부 포상식을 3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포상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시의회 배지숙 의장과 동구 배기철 구청장, 시청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해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정희락 운영위원 등 총 47명의 회원들에게 대통령표창을 비롯한 각종 포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기철 구청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유장은 세계 139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조직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인류번영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시지부 이석열 회장은 “자총 창립 65주년을 맞아 많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자유수호와 지역사회에 봉사를 실천한 이들에게 포상을 할 수 있어 기쁘지만, 이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아직도 많이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총이 앞으로의 백년을 준비하기 위한 당면과제는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정의롭고 당당한 국민운동단체로 바로 서는 것”이라며, “오늘 기념식은 단순한 포상식이 아니라 ‘국리민복(國利民福)’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