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12일 부산자유회관 3층 중강당에서 여성회장자문위원장 위·해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춘 회장과 조직 간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5대 고현옥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6대 최명애 신임 위원장과 집행부에 위촉장을 수여했다.
신한춘 회장은 “자문위원들의 헌신이 여성협의회와 부산지부 발전의 큰 자산”이라고 전했다. 고현옥 이임 위원장은 지속적인 참여를 약속했으며, 최명애 신임 위원장은 “역대 위원장들이 닦아온 길을 이어 시지부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시지부 여성회장자문위원회는 16개 구·군 지회 전직 여성회장들로 구성돼 현직 여성협의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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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1316272902125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601131100535308
[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1130100038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