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서산지회(지회장 김영석)는 1월 14일 서산지회 사무실에서 ‘2026년도 조직간부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안원기 서산시의원, 역대 회장단, 청년·여성회 간부 등 임원들이 참석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결속을 다졌다.
김영석 지회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자유와 안보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미래세대에 올바른 국가관과 공동체 정신을 전하는 지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강명원 청년위원장도 청년 참여 확대를 위한 봉사·교육·소통 프로그램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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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60115010004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