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3월 2일] 이한종 하와이지부 회장, 3·1절 기념식서 주의회 표창 수상

“3·1운동 정신 계승, 독립운동 역사 잊지 말아야” 강조



지난 3월 2일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에서 거행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이한종 하와이지부 회장이 축사를 통해 3·1운동 정신 계승독립운동 역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 회장은 한인 사회의 화합과 정치력 향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샘 공(Sam Kong) 하와이 주 하원의원으로부터 하와이 주의회 표창을 수여받았다.




샘 공 의원은 표창 수여에 앞서 “지역 한인 사회를 위해 꾸준히 헌신해 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인 사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3·1운동은 우리 민족의 자유와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린 역사적 사건”이라며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잊지 않고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념식에는 약 200여 명의 동포가 참석했으며, 행사는 만세 삼창3·1절 노래 제창을 끝으로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의지를 되새기며 마무리됐다.


※ 기사 바로가기 ※  https://www.youtube.com/watch?v=kIwdj00dd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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