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한국자유총연맹, '2018 전국 228개 시군구 지회 청년회장 합동 연수' 개최로 국리민복 정신 공유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77()~8(), 12일간 세종시 소재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2018 전국 228개 시군구 지회 청년회장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국 228개 시군구 지회 청년회장 등 400여 명이 참여해 지금 대한민국이 요구하는 시대정신인 국리민복 정신을 바탕으로 한 가치관 정립 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수범사례를 교환했으며, 우수 청년회원 포상과 함께 봉사단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한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 1시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자총 박종환 총재를 비롯한 서순철 세종시지부 회장, 이석열 대구시지부 회장, 박인국 대전시지부 회장, 김덕중 충북지부 회장, 최대규 충남지부 회장, 최선남 전국여성협의회 회장, 장기식 전국 청년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청년회장들의 노고를 위로했으며, 이춘희 세종시장,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행사장을 찾아와 청년회장들의 합동 연수를 격려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격려사에서 자총이 추구하는 국리민복 정신의 실천은 청년 회원 여러분들의 자발적 동참과 주도적 역할이 선행되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라며,

 

오늘 이 자리가 자총 전국 청년 회원의 결속과 단합을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청년운동의 새로운 아젠다로 공유하고, 청년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또 하나의 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총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을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에 매진했다. 또한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해왔으며, 이러한 활동 등을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국가에 도움 되는 국리민복정신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지난 2002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며 350만 회원 중 청년 조직은 13만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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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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