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충북지부, 창립 64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북도지부,

창립 64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 개최

-계층 갈등, 세대 갈등을 해소해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국리민복정신 구현 다짐-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 충청북도지부는 823() 오후 2, 청주 소재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창립 64주년 기념 자유수호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 장덕수 부총재, 충청북도지부 김덕중 회장, 충청북도 이시종 지사님, 장선배 도의회 의장님, 김병우 교육감을 비롯한 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충청북도 자유수호지도자들의 역량을 극대화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에 앞장서며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위한 국리민복정신을 실천해 행복한 충청북도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평화 그리고 번영은 저절로 이뤄지지 않는다. 싸워서 얻어야 하고, 지켜내야 하고 또한 발전시켜야 하는 것이라며,

 

한국자유총연맹 350만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손을 맞잡고 국리민복을 위한 가치관 정립 운동을 함께 펼칠 때 우리 자총의 정체성이자 설립 목적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 그리고 민족의 평화통일 성업을 이룩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한편, 자총은 1954년 출범해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을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에 매진했다. 또한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민을 행복하게 하고 공동체에 도움 되는 국리민복정신 구현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지난 2002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했으며, 현재 350만 회원이 소속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다.

 

 

■ 언론보도

1. 자유총연맹 창립 64주년 자유수호결의대회 (충청타임즈)

2. 자유총연맹 64주년 결의대회 (중부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