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광역시지부]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5주년 기념 정부포상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는 9월 26일 낙동강승전기념관에서 자총 창립 65주년 기념 정부 포상식을 30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포상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가 주관하고 대구광역시 시의회 배지숙 의장과 동구 배기철 구청장, 시청 진광식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해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정희락 운영위원 등 총 47명의 회원들에게 대통령표창을 비롯한 각종 포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기철 구청장은 세계자유민주연맹이 수여하는 자유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유장은 세계 139개 국가가 회원국으로 조직된 세계자유민주연맹에서 자유민주주의 발전과 인류번영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매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시지부 이석열 회장은 “자총 창립 65주년을 맞아 많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자유수호와 지역사회에 봉사를 실천한 이들에게 포상을 할 수 있어 기쁘지만, 이분들의 노고에 비하면 아직도 많이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자총이 앞으로의 백년을 준비하기 위한 당면과제는 회원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정의롭고 당당한 국민운동단체로 바로 서는 것”이라며, “오늘 기념식은 단순한 포상식이 아니라 ‘국리민복(國利民福)’ 가치관 실현을 위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자총이 될 것을 다짐하는 장이 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