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광역시지부] 코로나-19 대응 ‘2020 나라사랑 통일역량 함양교육’워크샵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정영만)는 5월 8일 코로나-19 창궐에 따른 ‘2020 나라사랑 통일역량 함양교육’ 워크샵을 개최했다.
 현장에는 대구광역시 교육청 정병우 생활문화과장과 보훈청 관계자 및 자총 통일역량 함양교육 교수, 마임사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7대 기본생활 수칙 준수를 통한 안전한 교육실현 방안과 성과있는 교육기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윤철환 사무처장은 통일교육원 제공 공통 표준강의안 제시로 객관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지식전수가 아니라 주제에 대해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주안을 두고 참여형, 질의응답식, 토크형 위주로 창의적 교육기법을 적용하고 코로나 19 대응과 교육시행에 관하여 심층 논의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는 1979년부터 40여년간의 통일역량 함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의미 있고 체험하는 통일교육 현장이며 사실감 있는 통일의 이해도 증진시키고 특히 2020년부터는 VR(가상현실) 체험을 프로그램에 반영, 현장과 소통하는 체험교육을 함께 운영함으로 내실있는 평화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