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성명서] “9.25 뉴욕 리용호 기자회견, 미국 첨단 폭격기 B1B랜서 북진에 겁먹은 기색 역력"

“국제사회 규범 무시해온 북한이 자위권 운운하는 것은 촌극”
“한미동맹과 강력한 국방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로 삼아야”


성 명 서

 

 

“9.25 뉴욕 리용호 기자회견, B1B 전개에 겁먹은 기색 역력


국제사회 규범 무시해온 북한이 자위권 운운하는 것은 촌극


한미동맹과 강력한 국방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로 삼아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925일 밤(현지시간) 뉴욕에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불시 기자회견을 예고한 뒤 말싸움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한다고 물러선 것은 지난 23(한국시간) 미국 최첨단 전략 폭격기 ‘B1B 랜서가 휴전선 최북단을 무력 시위한 결과임을 강조하며 아래와 같이 성명한다.

 

1. 우리는 6.25남침에서 최근 핵미사일 도발과 각종 협박에 이르기까지 국제규범과 관습을 상습적으로 조롱해온 북한의 전례에 비추어 리용호가 유엔헌장은 개별국의 자위권을 인정하고 있다는 국제법적 관례에 호소하고 말싸움이 행동으로 확대돼서는 안된다는 등 이성적 호소를 한 것은 마치 경찰에게 체포당하기 직전 피의자 인권이나 변호사를 애타게 찾는 불량배를 연상케 하는 촌극임을 선언한다.

 

1. 우리는 미국의 주력 폭격기 ‘B-2 스피릿‘F-22 랩터는 현재 북한이 보유한 그 어떤 방공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 첨단 스텔스기로서 은퇴한 미 공군 조종사가 이미 비밀리에 평양 상공에서 폭격을 위한 강하 훈련까지 해오고 있음을 증언한 바, ‘미국 폭격기들에 대해 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 리용호의 기자회견은 한 마디로 밑천이 다 떨어진 노름꾼의 측은한 블러핑(거짓 술수)’임을 천명한다.

 

1. 우리 350만 회원은 미국의 군사적 압박으로 북한이 한발 물러섰다 할지라도 김정은 신격화 체제 존속을 위한 군사적 야욕을 예의주시할 것이며, 이번 리용호 회견을 계기로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한 강력한 국방과 국민통합만이 북핵위기를 한반도 자유통일의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음을 다시 한번 선언한다.



2017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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