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 회장단, 라오스 해외 봉사 활동 실시!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전국여성협의회(회장 최선남)는 11월 14일 오전 11시, 3박 5일간의 해외 봉사활동을 펼치고자 인천공항을 통해 라오스로 출국한다.
 
전국여성협의회 시·도지부 회장단 및 임원진 20여 명은 라오스 논사완 초등학교 등을 방문하여 책걸상 및 식탁, 울타리 보수 등 학습 환경 개선 및 준비한 학용품과 의류 등 후원 물품(한화 150만 원 상당)을 직접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봉사 활동은 현지에서 다년간 봉사 활동을 해 온 정우상 연맹 라오스지부 회장 겸 한인회장과 라오스지부 관계자들이 연맹 전국여성협의회 봉사단과 일정을 함께할 계획이다. 2009년 8월 5일에 창립된 라오스지부는 라오스의 열악한 생활환경 및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한민국의 가치와 자유민주주의 전파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선남 전국여성협의회 회장은 “한국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주는 국가로 탈바꿈해온 만큼, 한국자유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의 해외 봉사가 이곳 라오스에 희망을 나누고 라오스의 미래를 밝게 바꾸는 밀알이 되길 바란다”고 해외 봉사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로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대국민 홍보와 교육 및 어머니포순이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 등 다양한 국내외 자원봉사 활동에 헌신해왔으며, ‘100만 통일 선봉대’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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