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 안보강연개최

- 2017. 11. 13.(월)오전10시 30분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군산시지회(박충기 지회장)는 지난 13일 전북통일교육센터 통일강사 겸 경찰서 안보강사 한수연 강사를 초청하여 지키자 대한민국!!” 이란 주제로 한국자유총연맹 군산시지회교육관에서 회원과 일반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안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한수연 강사는 중국을 비롯한 한반도 주변국들의 이해관계를 설명하고, 내가 통일의 주역이며 선도자라며. 통일된 한반도는 동북아의 중심 한국 속에 세계가 될 수 있음을 말했다또한, 북한 사회주의 체제의 부당성과 한계성 그리고 북핵에 대한 안보불감증의 위험성을 언급하며 국민안보의식 강화의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강의를 청취한 회원들은 "북한의 실상을 탈북민 강사께 직접 들으니 더욱 실감되고, 현재 안보 상황에 대한 생생한 강의로 국가안보와 나라사랑 안보의식을 다시 한 번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박충기 지회장은 "북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분단된 조국에서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시간이었으며 국가관, 안보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시키고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준 강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