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보도자료] 한국자유총연맹, 포항 지진 피해 구호 활동 나서

- 2017년 11월 21일(화) 오후5시 / 포항 기쁨의 교회 -
-지진 피해 시설 복구 활동 지원 및 이재민 구호 등 봉사 활동-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포항 지진 피해 복구에 민간차원의 도움을 나누고자 봉사 활동에 나섰다.

  지난 17일 연맹은 포항시재난안전대책본부 구호 활동 지원을 필두로 별도의 연맹 구호 지원본부를 설치해 시도지부 자원봉사단과 지구촌재난구조단 파견 및 구호 물품 지원 활동 등의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21일 오후에는 연맹 사무총장과 경북 시도지회 회장단, 전국청년회장단과 전국여성회장단이 연맹에서 구호 활동 중인 포항 기쁨의교회에 들러 대피 중인 이재민에게 위문금을 전달했다.

  또한, 연맹 회원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포항시재난안전대책본부와 협력하에 지진 피해 지역 잔해 치우기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구호 물품 전달에 나선 연맹 정광영 사무총장은 “연맹은 작년 한 해 전국적으로 5천 회가 넘는 대국민 봉사 활동을 해온 국민운동단체로서 이번 포항 지진 현장에 달려오지 않을 수 없었다”며 “천재지변으로 실의에 빠진 포항시가 하루빨리 예전의 활력 넘치는 모습을 되찾고 시민들 모두가 안전하게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맹은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과 ‘어르신 집수리 봉사’ 등 정기적인 자원봉사 활동과는 별개로 『지구촌재난구조단』 활동을 병행하여 홍수와 폭설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은 물론, 멀리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까지 찾아가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