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박종환 총재, 경기도지부 초도방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은 10월 29일(월) 오전 11시,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에서 박종환 총재, 홍희성 경기도지부 회장과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지부 초도방문을 실시했다.

 

  박 총재는 경기도지부 회장실에서 도지부 임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3층 강당으로 이동해 공식 방문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 주요 업무보고, 홍희성 도지부 회장의 환영사, 박총환 총재의 격려사, 회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박 총재는 ‘국리민복’ 가치관 정립 운동을 위한 비전을 설명하고 회원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종환 자총 총재는 격려사에서 “지역 사회에서 맡은 바 사명을 다해 자유민주주의 발전에 주춧돌이 되고자 하는 여러분들이야말로 ‘국리민복’의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주역"이라며 노고를 치하하고 “한국자유총연맹 350만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국리민복’을 위한 가치관 정립 운동을 함께 펼칠 때 우리 자총의 정체성이자 설립 목적인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 그리고 민족의 평화통일 성업을 이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1954년에 출범한 자총은 지난 64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정신을 최고의 판단 기준으로 삼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국민운동에 주력하고 있다. 자총은 지난 2002년 UN 경제사회이사회의 특별협의 지위를 획득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