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시 북구지회] 폭염 극복 시원한 생수 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자유총연맹대구북구지회(회장:김문룡)에서는 지속되는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8월 13일 “시원한 생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산격종합시장 상인들과 시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장 무더운 2시부터 3시까지 시원한 냉장, 냉동 생수 1,000병(스파클 300병과 삼다수 700병)을 나누어 주 고 대구시에 제작한 부채와 폭염 극복 팜플렛도 함께 배포하며 재난에 포함된 폭염을 쿨하게 이겨내는 캠페인을 가졌다.
 김문룡 회장은 “데프리카라고 할 만큼 연이는 폭염에 지친 상 인들과 시민들이 시원한 생수를 마시며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더 위를 이겨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
 시원한 생수와 대살부채를 받은 노점상 할머니께서는 “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다”며 환한 웃음을 지으시며 부채를 흔들어 보이셨다.
 또한, 자유총연맹 북구지회 여성회는 매주 화요일 1시 강북 동아 아울렛 앞에서 대구상수도사업소에서 제공하는 생수 500병을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