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시 북구지회] “2019 업무평가대회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회장:김문룡)에서는 12월 5일 대구북구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250여명이 참석해 “2019 업무평가대회 및 유공자 표창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2019년 한 해동안 업무평가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생활 속의 자유 실천활동, 통일기반 조성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자녀에게 장학금과 우수동 및 우수 회원에게 상금을 전달하였다.
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역량강화, 국가안보 및 시민의식 제고, 통일기반 확충, 국민통합 및 자원봉사 활동 등의 사업을 통해 민간 안보파수꾼, 자유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특히, 통일·호국도서독후감공모전은 북구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대회이며, 호국보훈 어르신 경로잔치 개최, 청소년 나라사랑안보견학, 소외계층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 선정된 아파트 전세대 태극기 보급과 100% 게양하는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행사, 안전신문고 홍보캠페인, 불어라 다시 평화의 바람 행사,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등 올바른 국가관과 자유민주주의 가치홍보 및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지역과 함께 하는 연맹으로 더욱 발돋음하였다.
김문룡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 자유수호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희망찬 북구를 만들어 나가는데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더욱 앞장 서겠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