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대구시 달성군지회] 「안전신문고 앱 거리홍보 캠페인」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달성군지회(회장 곽진섭)는 6월 28일 달성군 화원삼거리에서 안전신문고 앱 생활화 거리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우중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 사용 전단지와 홍보물티슈를 담은 4대 불법 주정차 근절(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홍보 가방 1,000여개를 나눠주며 달성군지회 100여명의 회원일동이 참여했고, 달성군청 직원들도 동참했다.
 본 캠페인을 개최한 자총 곽진섭 달성군지회장은 “안전신문고 앱은 모바일을 지원함으로 현장에서 즉각 신고하고, 그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보호받기만 하는 약자가 아니라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참여하는 주체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홍보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총 대구시지부(회장 이석열)는 시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전 회원 안전신문고 앱 설치”와 “1인 1신고하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회별 4대 불법 주ㆍ정차 근절 시민 안전캠페인 활동을 계속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