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사업 현장방문

- 중앙추진단 일행 북한나무심기 위한 양묘장 견학 -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1221일 북한 나무심기를 통한 국리민복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추진의 첫 걸음으로 경기도 양평군 소재 용문 양묘사업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답사에는 자총에서 박종환 총재, 오웅필 중앙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중앙 추진단 25명과 산림청 김재현 청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묘 시설을 살펴보고 북한 나무심기와 양묘장 조성 등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점검했다.

 

자총은 최근 통일 한반도의 건강한 산림 조성을 위해 국리민복 한반도 숲꾸기를 역점 사업으로 내세우고 지난 1120일 전국 시구지회 사무국장 워크숍과 1127일 사무처워크숍 등 두 번에 걸친 전국 모임을 통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공의 결의를 다진 바 있다.

 

이어 126일에는 향후 실질적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추진체로 한반도 숲가꾸기 중앙추진단(단장 박종환 총재)’을 발족하고 남북 생태계 보호복원을 위해 남북 산림 협력 범국민 캠페인, 1회원 1나무심기, 방북 나무심기행사, 북한 내 양묘장 조성 등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의 용문양묘사업소는 최신 자동화설비를 갖추어 1년에 묘목 350 본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묘목 생산기지로서 북한 양묘장 시설 현대화에 모델이 될 것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김재현 산림청장도 참석해 산림청이 추진 중인 남북 산림협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자총이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으로 훼손된 우리나라 숲을 울창하게 복원한 산림청의 노하우를 참고하여 민간 차원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을 선두에서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박종환 총재는 “350만 회원의 노력과 범국민 캠페인을 통해 북한 나무심기, 숲가꾸기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산림청과 함께 통일 한반도의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강조했다.

 

[언론보도]

1. 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뉴스에듀)

2. 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글로벌뉴스통신)

3.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아시아타임즈)

4. 자총,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국제뉴스)

5.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일간투데이)

6.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첫걸음 내딛다 (국제뉴스)

7.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의양신문)

8.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브레이크뉴스)

9.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한국증권신문)

10. 한국자유총연맹, 양평군 용문 양묘사업소 방문 (에코저널)

11.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양평현장' 방문 (브레이크뉴스)

12.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뉴스웍스)

13. 한국자유총연맹,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 현장 방문 (신문고 뉴스)

14. 한반도 숲 가꾸기 (뉴시스)

15. 박종환 자유총연맹 총재, 양묘사업소 방문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