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보도

남북 산림 협력사업 ‘한반도 숲 가꾸기’ 인천추진단 현판식 성료

- 한국자유총연맹이 국리민복(國利民福) 한반도 숲 가꾸기로
평화통일의 토대를 만드는데 인천지부가 앞장섭니다. -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지부(회장 이정희)에서는 2월8일 오후2시30분 수봉공원 소재 인천자유회관앞에서 이정희 시지부 회장을 비롯한 10개 구.군지회 회장, 조직간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숲 가꾸기’ 인천추진단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이정희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총은 지난 한해 동안 모든일을 행함에 있어 최고의 기준을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에 둔다는 국리민복(國利民福)의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을 최고의 지향점으로 정립하고 이를 통해서 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에 노력해 왔다고 전제하고 남북한 교류사업의 “한반도 숲 가꾸기” 사업이 산림을 매개로 한 남북한 교류와 협력이 상호 신뢰를 구축하여 평화통일 기반을 조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한반도 숲 가꾸기는 자유총연맹의 존립목적과 국리민복의 가치에 부합하는 사업 으로 국내 최대의 국민운동 단체인 자유총연맹이 주도적으로 추진해야 하고 인천지부 회원의 저력으로 가장 잘 해 낼 수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하고 ‘국리민복’의 가치를 공동체에 확산하는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날 현판식에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 추진단장 인사말, 현판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향후 인천추진단은 10개 구.군지회 80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을 주축으로 1인 1나무심기 범국민 켐페인 및 서명운동, 북한방문 나무심기, 북한 양묘장 조성등 대국민 공감대 확산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